잭 바바렛|이학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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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행위 밑에 깔려 있는 '감정'으로 사회현상을 설명하는 책이다. "감정이 구조와 행위를 연계시킨다."는 명제하에 그 매개 고리를 포착하여, 우리의 사회적 삶과 사회과정, 사회구조를 포착하고자 한다. 5개국의 주도적인 감정사회학자들은 이 책의 엮은이인 잭 바바렛(Jack Barbalet)이 선도하는 감정의 거시사회학의 맥락에서 감정에 대한 관심을 사회학적 탐구의 핵심 주제와 연관시키고, 이전 사회학자들의 공헌을 논의하며, 새로운 문제들을 전면에 부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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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잭 바바렛의 저서 《감정과 사회학》은 오랫동안 사회학적 탐구에서 주변부로 밀려나 있었던 ‘감정’이라는 주제를 학문의 중심부로 끌어올린 매우 중요한 저작입니다. 흔히 사회학은 구조, 계급, 제도와 같은 거시적인 객관적 현상을 다루는 학문으로 여겨져 왔으나, 저자는 인간의 주관적인 감정이야말로 사회적 상호작용의 핵심적인 동력임을 강조합니다. 🧠
이 책은 크게 감정에 대한 사회학적 접근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기존 사회학 이론들이 어떻게 감정을 간과했는지 비판적으로 검토합니다. 사회학의 아버지라 불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