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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과 사회학
잭 바바렛 지음
이학사
 펴냄
18,000 원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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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쪽 | 2009-10-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인간의 행위 밑에 깔려 있는 '감정'으로 사회현상을 설명하는 책이다. "감정이 구조와 행위를 연계시킨다."는 명제하에 그 매개 고리를 포착하여, 우리의 사회적 삶과 사회과정, 사회구조를 포착하고자 한다. 5개국의 주도적인 감정사회학자들은 이 책의 엮은이인 잭 바바렛(Jack Barbalet)이 선도하는 감정의 거시사회학의 맥락에서 감정에 대한 관심을 사회학적 탐구의 핵심 주제와 연관시키고, 이전 사회학자들의 공헌을 논의하며, 새로운 문제들을 전면에 부각시킨다. <BR> <BR> 이 책의 각각의 장들은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감정 범주를 사회이론은 물론 정치사회학, 조직사회학, 경제사회학, 그리고 심지어는 지금까지 감정 금지 구역이었던 과학 분야에까지 적용하며 감정에 대한 구체적 사례 연구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이 보여주는 여러 분야의 경험적 연구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사회·문화 현상에 대한 분석의 토대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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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론: 왜 감정이 중요한가_잭 바바렛
감정사회학의 두 가지 전통_크리스 실링
안전 국가: 감정의 정치사회학을 향하여_마벨 베레진
집단 감정 예측: 9·11에서 얻은 몇 가지 교훈_시어도어 D. 켐퍼
감정과 경제학_조슬린 픽슬리
기업 감정과 기업 내의 감정_헬레나 플람
학계에서 경쟁과 인정의 감정 관리하기_샤를로테 블로크
과학과 감정_잭 바바렛
복합적 감정: 감정 경험의 관계, 느낌, 이미지_이안 버킷

지은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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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잭 바바렛
현재 웨스턴시드니대학교 사회학 교수로 있다. 그는 감정의 거시사회학을 주도하는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 정치사회학, 사회이론, 감정사회학 등 다방면에 걸쳐 글을 써왔다. 최근 저작으로는 『베버, 열정, 이익: 맥락을 통해 본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Weber, Passion and Profits: 'The Protestant Ethic and the Spirit of Capitalism' in Context』(2008), 『감정의 거시사회학Emotion, Social Theory, and Social Structure: A Macrosociological Approach』 (2001)이 있다. 그리고 현재는 『시장의 구성: 합리성, 권력, 이해관계The Constitution of Markets: Rationality, Power and Interests』를 집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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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김지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힘들 때 힘이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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