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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3
김진명 지음
해냄
 펴냄
9,500 원
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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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쪽 | 2008-08-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통일을 가로막는 자들과 민족의 위기를 지켜내려는 이들의 한판 승부! <BR> 한국인들은 아쉬움으로 통곡한다!<BR> 자긍심으로 전율한다!<BR> <BR> 1970년대 한국의 핵무기 개발을 철저히 가로막던 미국도 이용후 박사의 천재성과 박정희 대통령의 집념을 막아내지는 못했다. 결국 한반도의 운명을 뒤바꾸는 지하 핵 실험 예정일은 다가오고...<BR> <BR>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숨겨둔 플루토늄과 목숨을 건 핵무기 개발! 최후의 수단을 준비한 미국은 급기야 천재 과학자와 한 나라의 대통령을 역사 저편으로 사라지게 한다.<BR> <BR> 결정적인 키워드를 손에 쥔 이는 침묵하는 가운데 역사의 미스터리는 의외의 방향으로 진전되고, 노련한 사건기자 권순범의 끈기 있는 추적은 긴장관계에서 발전하지 못하고 있던 남북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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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권

술망나니
삼원각
잔나비파
개코 형사
경마장의 도주
위험한 자금
도쿄 오퍼레이션
가네마루
국립묘지의 비밀
물리학자
도시의 밤
표리
북악 스카이웨이
기자와 형사
권력의 그늘
숨겨진 밀월
태평양의 바람
청부살인
통일 시대
저팬 플랜
날짜변경선
코스모폴리탄

2권
코스모폴리탄2
케임브리지 광장
조국을 위하여
아폴로 계획
조국이 버린 아이
천재의 운명
다시 보는 조국
일본 열도
치마저고리
1980년 8월 15일
핵 정책
비밀 구좌
보이지 않는 전쟁
개코의 죽음
가네히로의 정체
의혹
드러나는 그림자
인도의 영웅
싱크로니시티
대통령의 각서
플루토늄의 행방
남북 핵합작

3권

13년 만의 회의
살인교향곡
동토의 살아있는 신
의혹의 순간들
천재의 초리
위장 망명
외로운 여자
정보를 파는 사람들
노스웨스트
가네히로의 죽음
두 여자
국방부 시나리오
일본 재벌의 음모
일본의 내각회의
백악관의 안전보장회의
독도 침공
한국의 대응
1999년 겨울
남과 북
거룩한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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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진명
1957년 부산에서 태어나 보성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거침없는 문제제기로 우리 사회의 핫 이슈를 정조준해온 작가이자,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밀리언셀러 작가다. 천문학적인 베스트셀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놀랍게도 그의 첫 소설이었다. 문학상 수상이나 신춘문예 당선 경력이 없음에도, 작가로서 한국 사회에서 아주 독특한 입지를 구축해왔다. ‘김진명이 아니면 누구도 쓸 수 없는 소설’을 써왔기 때문이다. 실제로 《무궁화꽃이…》 이후 《싸드》, 《고구려》, 《글자전쟁》 등 출간하는 책마다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던지며 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의 작품은 그 어떤 탐사보도나 연구 보고서보다 치밀한 분석과 통찰을 기반으로 한다. 현재 시점의 대한민국을 가장 정확히 꿰뚫어 보고, 국제정세의 은밀한 이슈를 예리하게 끄 집어내며, 그러한 기반 위에 실화보다 더 실화 같은 ‘팩트 소설’을 펼쳐낸다. 그는 팩트와 픽션을 넘나드는 흡인력 있는 스토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와 박력 있는 문체로 독자를 단숨에 몰입시킨다. 덕분에 책을 낼 때마다 대한민국 최고의 페이지터너로 대중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그는 시대와 함께 호흡하며 대중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 가장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대안을 내놓는 거의 유일무이한 작가다. 여러 TV 프로그램과 칼럼 기고를 통해 자신만의 탁견을 제시하고 소름끼치는 예언을 하곤 해 한국 사회에 늘 충격을 주었다. ‘신기神氣의 작가’라는 별명처럼 이번 책 《미중전쟁》 역시 북핵 문제에 관한 놀라운 예견과 해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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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runnerlif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중간부분에 약간 긴장이 다소 떨어지긴 했으나 일본의 독도침공 마지막 남,북의 핵탄두를 일본에 쏘아 보냈을때 왜 인도적으로 무인도를 타켓으로 했는지 이해를 할 수 없었다. 그 많은 피해를 보고 인도적 대응 어처구니 없는 시나리오 라는 생각을 했다. 지금까지도 당하고 살아왔는데 왜 심장을 겨누지 않았는지. 어째든 3권을 무사히 완주했다. 결말이 아쉽지만... 이책을 마지막을 시판되고 있는 작가님책의 30여권을 모두 읽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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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좋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이대로만 되었으면 좋겠다. 소설일뿐이지만 속이 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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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석원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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