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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본성에 대하여
에드워드 윌슨 지음
사이언스북스
 펴냄
17,000 원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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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쪽 | 2011-09-29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목차

추천의 말 7
저자 서문 15

1장 인간 본성의 딜레마 23
2장 유전적 진화 39
3장 준비된 학습 79
4장 문화적 진화 99
5장 공격성 129
6장 성(性) 153
7장 이타주의 185
8장 종교 207
9장 희망 235

옮긴이의 말 253
용어 해설 255
참고 문헌 265
찾아보기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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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에드워드 윌슨
1929년 미국 앨라배마 주 버밍엄에서 태어났으며, 개미에 관한 연구로 앨라배마 대학교에서 생물학 학사 및 석사 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퓰리처 상 2회 수상 저술가, 개미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 섬 생물 지리학 이론 및 사회 생물학의 창시자로 명성 높은 그는 1956년부터 하버드 대학교 교수로 재직해 왔고 미국 학술원 회원이기도 하다. 또한 20여 권의 과학 명저를 저술한 과학 저술가로서 『인간 본성에 대하여(On Human Nature)』와 『개미(The Ants)』(공저)로 퓰리처 상을 두 차례 수상했다. 그밖에도 미국 국가 과학 메달, 국제 생물학상, 스웨덴 한림원이 노벨 상이 수여되지 않는 분야를 위해 마련한 크러퍼드 상을 수상했으며, 비단 생물학뿐만 아니라 학문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준 20세기를 대표하는 과학 지성으로 손꼽힌다. 그 외에도 과학과 자연 보존 분야에서 쌓은 업적으로 키슬러 상, TED 상 등 많은 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사회 생물학(Sociobiology)』, 『자연주의자(Naturalist)』, 『통섭(Consilience)』, 『생명의 미래(The Future of Life)』, 『바이오필리아(Biophilia)』, 『생명의 편지(The Creation)』, 『개미언덕(Anthill)』, 『지구의 정복자(The Social Conquest of Earth)』, 『인간 존재의 의미(The Meaning of Human Existence)』, 『지구의 절반(Half Earth)』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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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이경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사회생물학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윌슨의 주장은 너무나도 맞는 말인데 꼭 사회생물학이어야 한다면 마냥 그렇지도 않다는게 가장 큰 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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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 Yeon Lim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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