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웅현|북하우스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인문학으로 광고하다>의 저자이자 광고인 박웅현의 아이디어 원천은 바로 '책'이었다. 고은의 <순간의 꽃>,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프리초프 카프라 <현대물리학과 동양사상> 등 시집에서부터 인문 과학 서적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어렵지 않게 소개한다.

요약『책은 도끼다 (박웅현 인문학 강독회)』는 광고인 박웅현이 2011년 경기창조학교에서 진행한 강독회 내용을 엮은 인문교양서다. 📖 그는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같은 감성적인 광고 카피로 유명하지만, 이 책에서는 광고가 아닌 책 읽기의 깊이를 이야기한다. 제목은 카프카의 “책은 우리 안에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한다”는 말에서 따왔다. 박웅현은 책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감수성과 창의력을 깨우는 도구라고 본다. 🌟 이 책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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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서 청소년으로

인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