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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할머니가 손자에게)

김초혜 지음 | 시공미디어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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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사랑 #자녀교육 #편지 #훈육서
376 | 2014.5.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196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한국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현대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등을 수상한 저자가 첫 손자를 생각하며 1년 365일 동안 하루도 빼놓지 않고 편지를 썼다. 이 책은 손자에게 선물한 365편의 편지를 모아 엮은, 잔잔하면서도 그 끝을 알 수 없는 사랑의 노래다. <BR> <BR> 김초혜 시인은 이미 연작시 <어머니>를 통해 어머니를 향한 자신의 사랑이 신앙으로 통하는 각별한 것임을 우리에게 보여준 바 있다. 이번에는 보고 있어도 그리운, 그 탄생부터가 이미 삶의 행복이 된 사랑하는 첫 손자 재면 군에 대한 그지없는 마음을 하루하루 편지에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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