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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녀굴 (영화 '퇴마: 무녀굴' 원작 소설)
신진오 지음
황금가지
 펴냄
13,800 원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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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영화원작
#저주
#호러
440쪽 | 2010-08-09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b>영화 [퇴마사] 원작 소설</b><BR> <BR>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에 꾸준히 단편을 발표해 오며 실력을 닦아 온 신진오 작가의 첫 장편 공포소설. 제주의 김녕사굴에 얽힌 섬뜩한 설화에 현대적 공포 감각을 가미한 작품이다. 김녕사굴 설화는 한국에서 '여우누이'와 함께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설화로, 제주에서 내려오는 뱀과 관련되어 있다. <BR> <BR> 설화의 내용은 이렇다. 중종10년, 제주의 한 동굴에 수십 척이 넘는 큰 구렁이가 은거하였다. 오래 전부터 바람과 비를 휘둘러 사람들을 괴롭혔기에, 마을에선 해마다 열다섯 살이 된 처녀를 제물로 바쳐 화를 달랬다. 신임 제주 판관 서련이 날랜 장사들을 대동하고 행차하여 제물이 된 처녀를 사경에서 건져내고 구렁이를 죽였으나 돌아오는 길에 붉은 기운에 변을 당해 관사에서 세상을 떠났다. <무녀굴>은 이로부터 500년이 지난 현재를 시점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BR> <BR> 제주 김녕사굴에 라이딩을 하던 매드맥스 동호회 회원들이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6개월 후, 실종자 중 한 명이 살아 돌아오지만 의식불명에 빠진다. 그녀의 상태가 원혼과 관련이 있을 거라 추측한 케이블 TV의 PD 박혜인은 퇴마의식을 빌미삼아 평소 취재하고 싶어하던 퇴마사 신진명을 불러낸다. <BR> <BR> 마지못해 퇴마의식을 하게 된 진명은 생존 여성이 강력한 원혼에 의해 조종당한다는 것을 알아낸다. 강력한 원혼은 결국 수사 담당자이던 형사와 검사를 사망에 이르게 하고 진명 역시 상처를 입는다. 하지만 원혼의 저주는 끝나지 않고 새로운 인물을 희생자로 만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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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사굴
부고
영안실
악몽의 시작
불귀
무령
접근
징조
해무
생일
인다리
접신
제물
마귀
진실
계략
신과 귀
빙의
소록도
침입
전설
재회
제의
신의 자식
요귀
무녀의 무덤
저승의 문
무녀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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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신진오
「한국공포문학단편선」 1권에 「상자」, 2권의 「압박」, 3권의 「공포인자」를 발표하였다. 작가 본인이 영화적 화법에 더 익숙하기 때문에 주로 영화적인 상상력과 소설적 재미를 결합시킨 작품들이 많다. 최근엔 장르의 범위를 넓혀 괴담소설 '액귀'를 발표했고, 그것이 네이버 오늘의 문학 코너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는 중편소설과 괴담소설을 집필중이며, 유령의 공포문학 카페(http://cafe.naver.com/64ghost)와 김종일의 경계문학 카페(http://cafe.naver.com/kimjongil.cafe)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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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윤선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달 전
시간이 남아돌아서 미치기 일보 직전인 경우가 아니라면 읽지마세요. 당신의 시간은 소중합니다. 이거 읽은 시간 환불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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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엽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평면적인 캐릭터의 나열 심지어 그 평면적인 캐릭터의 감정선 조차 스토리 진행을 위해 작위적으로 움직임 그렇게 캐릭터를 전형적이고 작위적으로 움직여가면 진행시킨 스토리도 예측가능함 심지어 매끄럽지도 않아서 자꾸 작가가 이것저것 설명충처럼 설명하고 앉아있음 이런 소설을 필력 쩌는 한국 공포 문학이라고 광고하는 것 자체가 홈쇼핑의 쇼호스트의 사기 멘트와 다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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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석원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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