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백린 외 1명 지음|파람북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섹슈얼리티 인문학자 엄마가 서버, 의학도 딸이 셰프로 전직했다. 두 엉뚱한 모녀가 운영하는 오직 채소로만 가득한, 하지만 어디에도 채소의 느낌은 나지 않는 수상한 레스토랑 이야기.
도서 DB 제공: 알라딘
[큰글자책] 불편한 레스토랑 - 오지랖 엉뚱모녀의 굽신굽신 영업일기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큰글자책] 불편한 레스토랑 - 오지랖 엉뚱모녀의 굽신굽신 영업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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