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고정욱 지음
애플북스
 펴냄
11,000 원
9,9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답답할 때
심심할 때
고민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216쪽 | 2009-03-2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고정욱 작가의 첫 번째 청소년 성장소설. 주인공 재석은 가정불화와 가난에 의해 성격이 '까칠한' 열일곱의 고등학생이다. 게다가 폭력서클에서 내로라할 만큼 싸움꾼이다. 그런데 어느 날 잘못하지도 않은 일에 연루되어 꼰대 교장의 명령으로 '자원봉사'도 아닌 전과자들에게나 내려지는 '사회봉사' 명령을 받는다. 사회봉사 장소는 다름 아닌 화영 노인복지관.<BR> <BR> 재석은 봉사를 하면서 장애가 있는 사람들과 노인들을 통해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는 '끈기와 의지'를 배우게 된다. 또 몸이 불편한 의족과 의수를 갖고 있으면서도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가르치며 자신과 끊임없이 싸우는 부라퀴의 모습은 재석의 변화에 동기를 부여한다. 또 보담이를 만나면서 좋지 않은 습관을 버리고 건전한 이성교제, 그리고 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면서 꿈을 키우게 된다.<BR> <BR> 특히 지은이는 무엇보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작은 습관에서부터 나쁜 습관을 버리는 습관, 또 책 읽는 습관, 꿈을 위해 노력하는 습관까지 청소년들이 '좋은 습관'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바람을 담았다. 또한 여자친구를 통해 건전한 이성교제의 중요성, 보담이 추천해준 <데미안>과 <그리스인 조르바>를 통해 인생에서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메시지를 전한다.
더보기
목차

머리말
1. 사회봉사 명령
2. 서예실의 노인네
3. 한량 아빠의 추억
4. 부라퀴의 이야기
5. 보담이와의 만남
6. 데미안
7. 쓰러진 부라퀴
8. 알껍질 깨기의 어려움
9. 결자해지
10. 두리안의 속살

더보기
저자 정보
고정욱
성균관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한 문학박사다. 문화예술 분야 진흥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2012년 제7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화예술상 대상’을 수상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저서 가운데 30권이나 인세 나눔을 실천해 ‘이달의 나눔인 상’을 수상했다. 270여 권의 저서, 400만 부 이상 판매한 우리나라 대표 작가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가방 들어주는 아이』가 대표작이며, 청소년소설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 『까칠한 재석이가 열받았다』 『퍽』 『빅 보이』 등이 있다. 어린이, 청소년들의 자기계발과 리더십 향상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독자들의 메일에 꼭 답장을 쓴다. 그의 메일함에는 미래의 작가를 꿈꾸거나 혹은 고정욱 작가처럼 글을 잘 쓰고 싶어 하는 청소년 팬들의 질문으로 가득한데, 표현과 전달하기 시리즈인 『고정욱의 글쓰기 수업』, 『고정욱의 인문학 필사 수업』 등을 출간했다. kjo123@chol.net
더보기
남긴 글 0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