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고정욱 지음 | 애플북스 펴냄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나의 별점

별점

이 책을 읽은 사람

31명

11,000원 10% 9,900원

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 답답할 때 , 심심할 때 , 고민될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216 | 2009.3.2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고정욱 작가의 첫 번째 청소년 성장소설. 주인공 재석은 가정불화와 가난에 의해 성격이 '까칠한' 열일곱의 고등학생이다. 게다가 폭력서클에서 내로라할 만큼 싸움꾼이다. 그런데 어느 날 잘못하지도 않은 일에 연루되어 꼰대 교장의 명령으로 '자원봉사'도 아닌 전과자들에게나 내려지는 '사회봉사' 명령을 받는다. 사회봉사 장소는 다름 아닌 화영 노인복지관.<BR> <BR> 재석은 봉사를 하면서 장애가 있는 사람들과 노인들을 통해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는 '끈기와 의지'를 배우게 된다. 또 몸이 불편한 의족과 의수를 갖고 있으면서도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가르치며 자신과 끊임없이 싸우는 부라퀴의 모습은 재석의 변화에 동기를 부여한다. 또 보담이를 만나면서 좋지 않은 습관을 버리고 건전한 이성교제, 그리고 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면서 꿈을 키우게 된다.<BR> <BR> 특히 지은이는 무엇보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작은 습관에서부터 나쁜 습관을 버리는 습관, 또 책 읽는 습관, 꿈을 위해 노력하는 습관까지 청소년들이 '좋은 습관'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바람을 담았다. 또한 여자친구를 통해 건전한 이성교제의 중요성, 보담이 추천해준 <데미안>과 <그리스인 조르바>를 통해 인생에서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메시지를 전한다.

앱에서 상세 정보 더보기

남긴 글0

앱에서 전체 리뷰 보기

이런 모임은 어때요?

대여하기
구매하기
첫 대여 배송비 무료
앱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