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수 외 9명 지음|글항아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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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신자든 가톨릭 신자든 혹은 비신자나 타종교인이든 십계명에 대해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많은 이에게 너무나 익숙한 십계는 홍해를 가르는 물길 이야기와 관련된 스펙터클한 스토리 이상을 끌어내지 못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가장 많이 알고 있음에도 가장 숙고되지 못한 십계에 대한 인문학적 고찰의 내용 요약
'신학일반' 책인 《가장 많이 알고 있음에도 가장 숙고되지 못한 십계에 대한 인문학적 고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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