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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키즈
가제노 우시오 지음
창비
 펴냄
9,500 원
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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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쪽 | 2008-07-05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데뷔와 동시에 일본의 각종 아동청소년문학상을 휩쓴 화제의 작가 카제노 우시오(風野潮)의 <비트 키즈>가 한국에 처음 소개된다. 외모.성격.집안 환경 모두 정반대인 두 소년의 우정과 음악에 대한 열정이 중학교 브라스밴드를 무대로 유쾌하게 펼쳐진다. 주인공들은 좌충우돌하는 십 대의 한복판에 있지만 음악에 대해서라면 프로 못지않게 열정적이고 진지하다.<BR> <BR> 브라스밴드, 록음악, 동아리, 평생 우정을 나눌 동지 등, 일본 청춘소설의 전형적 공식에 충실하면서도 음악을 단지 청춘의 부록으로만 그리지 않았다. 음악은 청춘의 상투구가 아니라 역시 청춘의 핵심. 실제로 브라스밴드와 록밴드 멤버로 활동해온 작가가 그리는 음악에 대한 열정, 감각적인 연주 장면이 감동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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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둥둥둥…… 운명이 문을 두드린다
운명적인 만남은 유리 너머로
나, 불꽃이 되고 싶어!
슬플 때는 우는 거야
우리의 자유는 우리가 지킨다
오늘은 두근두근, 콩닥콩닥
모두, 떠난다
행복하게 살아갈 거야
마음의 비트가 고동치고
멋진 불꽃을 둥 쏘아 올리자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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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가제노 우시오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대학 시절에는 브라스 밴드, 그 이후로는 주부 록 밴드 등에서 베이스와 드럼을 연주하는 등, 다양한 밴드 활동을 하며 항상 음악과 가까이 지냈다. 1998년 제38회 고단샤 아동문학신인상을 수상한 《비트 키즈》로 데뷔했다. 같은 작품으로 제36회 노마 아동문예신인상, 제9회 무쿠하토쥬(□鳩十) 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 《비트 키즈 2》, 《테리아 씨와 나》, 《보름달을 잊지 마!》, 《숲으로 어서 오세요》, 《신비한 소녀 도리》, 《나는 아이돌?》, 《2시간 17분 슈퍼스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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