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리 외 7명|소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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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7년 00계_내_성폭력, 2018년 문화예술계 미투운동까지 치열했던 문화예술계 반성폭력 운동의 순간을 예술인들의 목소리를 통해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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