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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세트 (한글판+영문판, 전2권)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더클래식
 펴냄
6,600 원
5,9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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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쪽 | 2012-03-0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세기 미국 문학을 개척한 작품, 세계 현대문학계의 지평을 열어준 신화 <노인과 바다>. 1952년 라이프지에 발표되자마자 불과 이틀 만에 500만 부 이상이 팔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고, 곧이어 단행본으로 출간돼 전 세계 독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듬해인 1953년에는 헤밍웨이에게 퓰리처상을, 1954년에는 노벨문학상 수상의 영예를 안겨준 위대한 작품으로 지금까지 널리 회자되고 있다.<BR> <BR> 양차 세계대전을 겪으며 독보적인 서사 기법을 구사했던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생애 마지막으로 남긴 불멸의 고전이다. 작가 고유의 서사 기법과 실존 철학이 집약돼 있어서 '오직 하나의 헤밍웨이'를 만든 걸작으로 손꼽힌다. 발표된 지 70여년이 흐른 현재에도 인간 삶과 운명, 존엄성, 생태주의를 이보다 더 첨예하게 보여주는 작품은 흔치 않다. <BR> <BR> 불운과 역경, 고난에 맞닥트린 늙은 어부 산티아고의 이야기에는 사실주의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상징과 전지적 화법이 깃들어 있다. 또한 파멸할지언정 패배하지 않겠다는 노인 산티아고의 의지에는 인간의 생명력을 재확인하고자 한 헤밍웨이의 열정과 실존주의가 투영되어 깊은 진실성이 전해진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1권으로, 한글판과 영문판을 함께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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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노인과 바다
작품 해설 | 한 노인의 삶이 가르쳐준 인간 존재의 의미
어니스트 헤밍웨이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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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어니스트 헤밍웨이
1899년 미국 시카고 교외의 오크파크에서 태어났다. 고교 졸업 후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캔자스시티 스타』 지의 수습기자로 일하다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적십자 야전병원 수송차 운전병으로 참전했다가 이탈리아 전선 종군 중 두 다리에 중상을 입는다. 이후 『토론토 데일리 스타』 지의 파리 주재 특파원으로 파리에 머물면서 당대의 저명한 작가들과 어울렸다. 당시 최고 인기를 구가하던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소개로 편집자 맥스웰 퍼킨스를 만나고 작가로서의 길을 시작한다. 1926년 『해는 또다시 떠오른다』를 발표하며 명성을 얻었으며, 세계대전 이후 젊은이들의 방황과 환멸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이 작품은 ‘길 잃은 세대’의 바이블이 되었다. 전쟁 문학의 걸작 『무기여 잘 있거라』, 스페인 내란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를 발표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이후 10년 동안 이렇다 할 작품을 내놓지 못해 작가로서 생명이 끝났다는 혹평을 들어야 했다. 1952년 『노인과 바다』를 발표하며 작가로서의 명성을 회복한 헤밍웨이는 이 작품의 인기에 힘입어 1953년에 퓰리처상을, 1954년에는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이후 우울증과 알코올중독증, 기타 질병에 시달리며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던 그는 1961년 엽총으로 자살해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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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달구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어릴적 읽었을때와 젊을적 읽었을때, 지금 읽었을때 모두 느낌이 다르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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