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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낼 수 있는 용기 (치밀어 오르는 화를 참느라 괴로운 당신이)

가토 다이조 지음 | 지식여행 펴냄

화를 내면 관계가 깨질까 두려울 때
더 두텁고 건강한 관계를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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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 고민될 때 읽으면 좋아요.

#감정표현 #분노 #스트레스 #인간관계 #적대감
240 | 2015.8.2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와세다대학 명예교수이자 일본 정신위생학회 고문인 가토 다이조의 책. 저자는 ‘분노는 참기보다 표현할 때 몸과 마음에 이롭다’고 말한다. 분노는 쌓아두기보다 표현할 때 더 빨리 냉정해질 수 있으며 마음속에 맺힌 응어리도 털어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도리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고 꾹꾹 참으면 자율신경기능이상, 우울증, 불면증, 무기력, 편두통, 노이로제 등 정신적.육체적으로 만성적 통증에 시달리기도 한다. <BR> <BR> 그뿐 아니라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면역력이 떨어져 몸이 망가지게 된다. 다시 말해, 표출되지 못한 분노와 적대감은 결국 나를 공격하게 된다. 남에게 상처 주지 않으려다 오히려 자신의 건강을 해치게 된다. 이처럼 화를 적절히 내지 못해 마음속에 쌓인 분노와 적대감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적절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BR> <BR> 저자는 만성적인 우울감이나 고민증후군에 빠져 있는 사람이 다시 긍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화가 난 시점에서 바로 적대감을 표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좋고 싫음을 분명히 하고, 미움받지 않기 위해 분노를 쌓아두지 말아야 한다고도 강조한다. 우리의 감정은 누르고 막는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적절한 김 빼기가 큰 폭발을 막는 것처럼 화를 쌓아두지 말고 바로 바로 해소하길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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