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지음|북인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3년 『시와경계』 신인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18년 첫 시집 『티그리스강에는 샤가 산다』를 선보였던 이호준 시인이 6년 만에 두 번째 시집 『사는 거, 그깟』을 현대시세계 시인선 159번으로 출간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사는 거, 그깟 (이호준 시집)의 내용 요약
'시' 책인 《사는 거, 그깟 (이호준 시집)》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
g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