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수 지음|포르체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문학평론가 강경희 평론가와 김춘수 시인의 손자이자 작가로 활동하는 김현중 작가의 김춘수 시인을 향한 애틋함 또한 담겨 있다. 2005년, 그 실험이 세상에 내보일 당시의 여운을 기억하며 2024년 다시 한번 새로운 탄생을 기약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꽃인 듯 눈물인 듯의 내용 요약
'시' 책인 《꽃인 듯 눈물인 듯》은...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