쥘 베른|펭귄클래식코리아(웅진)





떠나고 싶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쥘 베른이 선사하는 모험과 환상의 세계 <80일간의 세계 일주>. 소설의 주인공은 기계처럼 정확하고 냉정하며 흔들림 없는 영국 신사 필리어스 포그. 그는 런던을 출발해 수에즈-봄베이-캘커타-홍콩-요코하마-샌프란시스코-뉴욕을 거쳐 런던으로 돌아오는 세계 일주를 정확히 80일 만에 해낼 수 있다는 데 자기 재산의 반을 건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19세기 영국 런던, 사교 클럽인 '리폼 클럽'의 회원인 필리어스 포그는 매우 규칙적이고 결벽에 가까울 정도로 철저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어느 날 그는 클럽 회원들과 함께 은행 강도 사건에 대한 신문 기사를 읽다가, 전 세계가 얼마나 좁아졌는지에 대해 논쟁을 벌이게 됩니다. 포그는 기술의 발달로 인해 80일이면 충분히 세계를 일주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며, 자신의 전 재산인 2만 파운드를 걸고 내기를 시작합니다. 그는 새로 고용한 하인 파스파르투와 함께 즉시 런던을 떠나 여정에 오릅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