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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모으는 소녀
루이스 캐럴 지음
행복한아침
 펴냄
9,800 원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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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2010-09-0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1871년에 루이스 캐럴이 쓴 판타지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속편격인 이야기다. 이 작품 속에는 제목에서 시사하는 대로 대칭이나 시간 역전 등을 포함하여 거울을 테마로 한 요소가 많이 등장한다. 또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트럼프가 테마였지만,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체스판에 이야기의 기초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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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루이스 캐럴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동화작가로 상징적인 존재가 된 루이스 캐럴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이다. 그는 1832년 영국 체셔 지방의 유복하지만 엄격한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나 자랐다. 1862년 옥스퍼드대 수학과 교수가 된 루이스는 템스강으로 소풍 나갔다가 열 살 난 앨리스 리델과 그녀의 자매들에게 자신이 지어낸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이 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창조해냈다. 1865년에 정식으로 출간된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동화가 되었으며, 첫 출간 후 150년 동안 전 세계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뜨겁게 사랑받았다. 또한, 이 책은 수많은 나라에서 연극?영화?텔레비전 드라마?뮤지컬 등으로 각색되며 많은 이들의 창조적 영감에 불을 지핀 사랑스러운 고전으로 자리매김했다. 한데, 재미있게도 작가 루이스 캐럴은 자신이 세계적 베스트셀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원작자라는 사실을 밝히기를 거부했으나, 그는 여전히 전 세계 독자들의 가슴속에 위대한 작가로 살아 숨 쉬고 있다. 그가 쓴 작품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속편격인 환상동화 『거울 나라의 앨리스』(1871), 장편소설 『실비와 브루노』(전 2권, 1889?1893), 장편시 『스나크 사냥』(1876), 『운율? 그리고 이성?』(1882), 『요술 환등 외』(1896), 그리고 퍼즐 및 게임에 관한 내용을 담은 『논리 게임』(188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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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정은송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달 전
작가의 창의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어느 단편은 재밌으면서 교훈을 주는 것들도 있고 어떤 단편은 마지막에는 흐뭇한 미소를 선사한다. 심심할 때 기분전환용으로 읽기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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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A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믹 잭슨의 단편 소설. 흔히 단편소설은 짦은 이야기라서 잘 생각나지 않는 법인데, 이 책 속에 단편소설들은 제목만 봐도 내용이 다 생각날 정도로 독특하여 기억에 남을 만큼 지루하지 않다. 그냥 일상속에서 지나칠 수 있는 문제를 특이하게 풀어낸 내용들이 재밌고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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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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