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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을 만드는 여인들
카트린느 벨르 지음
작가정신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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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쪽 | 2008-03-0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각양각색의 초콜릿들이 들어간 초콜릿 상자처럼 다양한 인생, 다양한 인간들의 이야기를 녹아 있는 즐겁고 독특한 프랑스소설이다. '초콜릿을 만드는 여인들'이란 바로 프랑스 시골의 한 수녀원에서 침묵과 기도로 신을 섬기며 살아가는 수녀들을 말한다. 그들은 백여 년 전부터 수녀원에 전해 내려오는 비법으로 세상에서 가장 맛있고 달콤한 초콜릿을 만들어내는 쇼콜라티에들이다.<BR> <BR> 수녀원이 자랑하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초콜릿의 비결은 바로 '크리올료'라 불리는 카카오 콩에 있다. 재정 악화로 몇 년째 멈춰 있는 초콜릿 제조장을 돌리기 위해 수녀들에게는 이 카카오 콩이 절실하다. 결국 두 수녀가 열정의 땅, 남미의 콜롬비아로 가서 직접 카카오 콩을 사오기로 한다. 그 여정에서 여인들은 초콜릿의 비결을 캐내려는 기업의 방해로 난생처음 목숨을 건 모험과 위기에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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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프랑스, 생 줄리앙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초콜릿
오래된 약속
여인들의 꿈
카카오를 찾아
여행의 시작

2부 콜롬비아
보고타
아마조니아
안데스 산맥
초콜릿의 길

3부 다시 생 줄리앙으로

역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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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카트린느 벨르
아카데미프랑세즈 회원이자 작가이며 프랑스 고문서보관소 소장을 비롯하여 여러 박물관장을 지낸 할아버지 앙드레 샴손의 지성과, 작가이자 배우인 아버지의 끼, 그리고 역시 배우인 어머니의 미모를 물려받은 카트린느 벨르는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여 연극배우로 잠시 활동했으나 광고계에 입문하여 놀라운 성공을 거두었고 현재는 '마리끌레르' 그룹의 홍보담당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소설을 써왔던 그녀는 인간의 내면에 감추어진 순수성과 잔인성의 갈등에 초점을 맞춘 소설 <거짓의 계곡>을 발표하며 문학계에 첫발을 내딛었다. <초콜릿을 만드는 여인들>은 <샘의 침묵>에 이은 그의 세번째 장편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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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Luc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읽다보니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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