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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모야와 보낸 이틀
안드레아 슈바르츠 지음
참솔
 펴냄
7,000 원
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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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심심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28쪽 | 2001-04-3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어린 용이 있습니다. 꼬마용은 다른 친구들이 자신을 '무서운 용'이라고 겁내는 것이 지긋지긋하게 싫습니다. 자기도 사슴이며 쥐며 풀이며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싶습니다. 하지만 꼬마용이 입만 열면 모두들 도망가는 것을...<BR> <BR> 그래서 꼬마용은 길을 떠났습니다. 친구도 사귀고 싶고, 무엇보다도, 꿈에서 만났던 그 보드라운 점박이 고양이를 만나고 싶어서 말이지요. 하지만 책을 많이 읽는 새도, 똑똑한 부엉이도 꼬마용에게 '사랑받는 비법'을 알려주지 못합니다. 그것을 알려준 것은 마법사 모야였지요.<BR> <BR> 모야는 꼬마용에게 '너 자신을 먼저 사랑하지 그러니?'라고 일러주었습니다. 꼬마용이 아무리 자신을 싫어해보았자, 용은 토끼나 고슴도치가 될 수 없다는 것이지요. 먼저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행복에 맞추어 춤을 추다보면, 다른 사람들도 꼬마용을 사랑하게 될 것이라는 충고를 배웠습니다.<BR> <BR> 평범하게 태어난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전전긍긍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은 여행을 떠나기 전의 꼬마용이겠지요. 꼬마용이 마음에 품고 있던 귀여운 고양이는 우리가 숨겨놓은 소중한 꿈이겠구요. 어른과 청소년이 함께 읽는 이 독일 우화는 '꿈을 향해 자신있게 나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이야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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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안드레아 슈바르츠
1955년 독일에서 태어났다. 사회교육학을 전공했으며 사목협조자로 활동했다. 시, 수필, 동화, 기도문, 성경 입문서 집필을 비롯해 여러 강연과 피정 강의를 한다. 1999년 이후 남아프리카 마리안힐의 보혈수녀원(CPS)에서 머물며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는 「마법사 모야와 보낸 이들」(참솔, 2001), 「꽃집에는 민들레꽃이 없습니다」(문학세계사, 2002), 「사순절에 읽는 토빗 이야기」(바오로딸, 2012), 「엘리야와 함께 걷는 40일-풍요로운 삶」(바오로딸, 2015)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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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Luc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때 가볍게 읽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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