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와 이토|북폴리오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데뷔작 <달팽이 식당>에서 "음식을 소재로 삼아 '요시모토 바나나' <키친>을 잇는 맛있는 소설"이라는 평가를 받은 오가와 이토. 이번 작품에서도 음식을 통해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평범하고 착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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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따뜻함을 드세요는 일본 작가 오가와 이토의 단편 소설집으로, 2012년 북폴리오에서 권남희 번역으로 출간되었다(ISBN: 9788937833779). 원제 あつあつを召し上がれ는 2011년 일본에서 출간된 작품으로, 데뷔작 달팽이 식당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오가와 이토의 따뜻한 치유 소설의 정수를 보여준다. 약 160쪽 분량의 이 책은 일곱 편의 단편—‘할머니의 빙수’, ‘아버지의 삼겹살 덮밥’, ‘안녕, 송이버섯’, ‘코짱의 된장국’, ‘그리운 하트콜로릿’, ‘폴크의 만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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