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나|문학동네





외로울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제14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중학생 은서와 민구가 서로의 결핍을 나란히 응시하며 괜찮지 않은 나날들을 괜찮은 마음으로 살아가게 되는 이야기이다. “이 작품이 갖는 시선의 윤리성은 단연 돋보인다. 소설을 읽을 독자는 물론, 작품의 주인공으로서의 청소년을 존중하는 담백한 작가의 태도 때문이다.”라는 송수연 평론가의 심사평은 믿음직한 작가의 탄생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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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네임 스티커』는 황보나의 데뷔 장편소설로, 2024년 4월 15일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 제14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중학생 주인공 현아의 시선으로, 우정, 가족, 꿈, 그리고 성장의 의미를 섬세하게 그린 청소년 소설이다.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황보나는 이 소설로 청소년 문학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며, 평범한 일상 속에서 빛나는 작은 기적과 관계의 힘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다. 현아와 친구 민구의 우정, 그리고 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