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야로|미우(대원씨아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밤 12시부터 새벽 6시까지 열리는 '심야식당'이 있다. 찾아오는 손님은 밤늦게 일을 마친 샐러리맨부터 새벽녘에 돌아가는 스트리퍼까지 모두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심야식당은 배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채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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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밤 12시가 되면 문을 여는 특별한 식당, 번화가 뒷골목에 자리 잡은 작은 가게의 마스터와 그곳을 찾는 손님들의 이야기가 이번 15권에서도 따뜻하게 펼쳐집니다. 아베 야로의 작품인 심야식당은 화려한 요리보다는 누군가의 추억과 삶의 애환이 깃든 '소울 푸드'를 매개로 사람 사이의 정을 그려냅니다. 15권에서는 더욱 다채로운 사연을 가진 손님들이 저마다의 고민을 안고 식당을 찾아옵니다.
이번 권에서도 마스터는 변함없는 모습으로 자리를 지킵니다. 주문하는 대로 무엇이든 만들어 주는 마스터의 요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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