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희|새움





불안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조울병으로 '사회적 자살'에 이르렀던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에세이다. 경험자이자 치료자로서 조울병에 대한 지식을 알기 쉽게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감정 기복으로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한 따뜻하고 지혜로운 목소리를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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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20년 넘게 조울병 환자들을 곁에서 지켜온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안경희 원장이 쓴 진솔하고 따뜻한 기록입니다. 저자는 단순히 의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질병의 소용돌이 속에서 고통받는 환자들과 그 가족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자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조울병은 단순히 기분이 좋았다가 나빴다 하는 질환이 아니라, 뇌의 생물학적 균형이 깨지면서 발생하는 엄연한 병임을 강조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환자가 자신의 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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