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수|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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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도 휴양지도 아닌 거칠고 황량한 시베리아로, 겨울이라는 관념 속으로 최유수는 문득 떠나기를 결심한다. 저자는 겨울을, 설원을, 제 내면을 이동한다. 그저 '이동하는 인간'의 발걸음은, 시리고 언 채로도 가볍다. 그 새로운 몸과 마음의 질량으로 겨울을 맞닥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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