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의대생은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냅니다

임민찬 지음 | 카시오페아 펴냄

어머님, 의대생은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냅니다 (전교 1등 의대생이 알려 주는 최고의 공부법과 최상의 자기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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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4.1.30

페이지

256쪽

상세 정보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 잘하는 아이로 통했던 전교 1등 의대생이 자신이 직접 효과를 본 가장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학습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초중고로 이어지는 평생 공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노하우와 자기 관리 비법, 생활 지도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국어/영어/수학 각 과목별로 초등 시기에 해 두면 좋은 공부법과 초등 공부와 생활 전반에 대한 조언을 다루고 있으며, 중고등학교 입시와 공부법이 궁금한 초등 학부모를 위한 저자만의 내신 및 수능 준비 노하우를 다루고 있다. 자녀의 학습과 입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초등학생 학부모, 초등학교 시기뿐 아니라 중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넘어 아이에게 평생 공부 습관을 들이고 싶은 학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단 한 권의 초등 학습 및 생활 지침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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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숑

@chocos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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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의대생은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냅니다

임민찬 지음
카시오페아 펴냄

읽었어요
4시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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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댁

@haeeun

의대에 보내려고가 아니어도

초등학생을 둔 부모님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듯 한 책이었다. 공부를 잘하는 것은 결국 자신이 가진 것을 잘 활용하고 해낸다는 의미일 테니까, 자기가 원하고자 하는 곳으로 가는데도 힘이 될 것이다.

그리고 결국 제일 중요한 것도 독서.
나는 나름 책 읽는 부모이지만, 내 책읽기에 너무 바빠서 아이랑 책을 같이 읽을 시간이 부족한데... 이건 어쩌나 하하하

어머님, 의대생은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냅니다

임민찬 지음
카시오페아 펴냄

2024년 3월 13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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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 책읽는엄마곰님의 어머님, 의대생은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냅니다 게시물 이미지
회복 탄력성을 기르기 위해 초등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세 가지.
1. 다양한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풀게 하라 : 영화 보기, 운동, 맛있는 음식 먹기 등 아이만의 방법으로 “즐겁게” 스트레스를 해소하도록 도와주기
2. 칭찬하기 : 공부이든 운동이든 아이가 자신감을 느낄 수 있는 확신의 칭찬하기. 단, 이 칭찬은 꼭 말로 표현해주고 스스로 인정받는다고 느낄 수 있도록 해주기
3. 감사일기 쓰기 : 감사일기는 일상을 돌아보고 사소한 것에 감사할 수 있는 긍정의 힘과 회복의 힘을 기르게 도와줌. 아이가 건강하게 실패를 극복할 수 있도록 부모님이 도와주실 것.
(임민찬 『어머님, 의대생은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냅니다』 발췌)


좋은 대학에 보낸 시간을 기록한 책은 무척 많다. 특히 의대는 언제나 등장하는 단골 주제. 의대 정원을 늘리는 것이 현실화하면 이런 책이 더 강세를 보이게 될지 희소가치를 잃게 될지 모르겠지만 의대생을 만드는 과정을 담은 책은 늘 인기 육아서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일까. 『어머님, 의대생은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냅니다』를 만난 나의 첫인상은 “또 야?”에 가까웠던 것 같다. 하지만 『어머님, 의대생은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냅니다』이 조금 남달랐던 이유는 “잘난 의대생 자녀”를 둔 부모의 기록이 아니라, 그 “의대생”의 기록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동안 부모님이 기록한 잘난 아이의 시간들을 읽으며 종종 “아이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기에 그 속마음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던 것.

정말 『어머님, 의대생은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냅니다』 안에는 그 어떤 책보다 실질적인 공부법과 생활습관이 알차게 들어있었다. 꼭 의대를 목표로 하지 않더라도, 아이에게 도움이 될 엄청난 정보가 들어있으니 초등생 학부모라면 꼭 한번 만나보시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공부와 가까워지는 것보다 멀어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로 시작된 『어머님, 의대생은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냅니다』를 읽으며 여러 번 느낀 것은, 그 무엇보다 회복 탄력성이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맞다. 어른보다 좁은 세상에 사는 아이들이기에, 어른 눈에는 사소해 보일 수 있는 실패가 더 크게 느껴질지 모르겠다. 그 순간을 잘 이기는 아이들이 결국 공부에서도 '실패'에 주저앉지 않고 다시 도전할 수 있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 아마 작가님이 그런 마음으로 세상을 살았던 것은 부모의 역할이 컸으리라. 나 역시 우리 아이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어머님, 의대생은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냅니다』를 읽으며 가장 집중했던 부분은 과목별 공부법이었다. 아직 저학년이기에 체계적인 학습보다는, 그 과목에 대한 흥미를 느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기에, 작가님이 제시한 방향이 큰 도움이 되었다. 또 현재 의대를 다니고 있는 학생들의 '나이 초등 생활'을 인터뷰한 내용이 담겨있던 점도 인상 깊었다. 대부분의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자기관리를 잘하는 사람이기에 그들의 사고방식이나 생활상에서 좋은 점을 많이 얻고 싶었는데, 그들의 인터뷰에서 그런 생각들을 엿볼 수 있어 좋았다.

물론 의대가 성공의 지표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특히 요즘의 뉴스를 보며, 성적과 인성이 비례하지 않음도 느꼈다. 하지만 『어머님, 의대생은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냅니다』의 임민찬 작가님의 매일매일 발전하고자 하는 태도는, 그 어떤 길을 걷더라도 큰 도움이 될 것이기에 이 책은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어머님, 의대생은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냅니다

임민찬 지음
카시오페아 펴냄

2024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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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 잘하는 아이로 통했던 전교 1등 의대생이 자신이 직접 효과를 본 가장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학습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초중고로 이어지는 평생 공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노하우와 자기 관리 비법, 생활 지도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국어/영어/수학 각 과목별로 초등 시기에 해 두면 좋은 공부법과 초등 공부와 생활 전반에 대한 조언을 다루고 있으며, 중고등학교 입시와 공부법이 궁금한 초등 학부모를 위한 저자만의 내신 및 수능 준비 노하우를 다루고 있다. 자녀의 학습과 입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초등학생 학부모, 초등학교 시기뿐 아니라 중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넘어 아이에게 평생 공부 습관을 들이고 싶은 학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단 한 권의 초등 학습 및 생활 지침서이다.

출판사 책 소개

지방 일반고에서 의대에 가기까지! 현역 의대생의 의대 직행 특급 비밀 과외
전교 1등 의대생이 알려 주는 최고의 공부법과 최상의 자기관리법
공부 잘하는 아이는 초등 때부터 다르다! 제대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학부모를 위한 단 한 권의 책

공부 잘하는 아이는 무엇이 다를까?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대한민국의 학부모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고민일 것이다. 그렇다면 누구한테 물어보는 것이 좋을까? 학교 선생님? 학원 선생님? 옆집 엄마? 과외 선생님? 가장 좋은 것은 공부 잘했던 현역 대학생 형의 조언이 아닐까? 이 책은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 잘하는 아이로 통했던 전교 1등 의대생이 자신이 직접 효과를 본 가장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학습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초중고로 이어지는 평생 공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노하우와 자기 관리 비법, 생활 지도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국어/영어/수학 각 과목별로 초등 시기에 해 두면 좋은 공부법과 초등 공부와 생활 전반에 대한 조언을 다루고 있으며, 중고등학교 입시와 공부법이 궁금한 초등 학부모를 위한 저자만의 내신 및 수능 준비 노하우를 다루고 있다. 자녀의 학습과 입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초등학생 학부모, 초등학교 시기뿐 아니라 중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넘어 아이에게 평생 공부 습관을 들이고 싶은 학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단 한 권의 초등 학습 및 생활 지침서이다.

초등까지 내려온 의대 입시 열풍에 의대생은 뭐라고 할까? … “초등 공부에 ‘필수’는 없습니다!”

《어머님, 의대생은 초등 6년을 이렇게 보냅니다》의 저자는 의대생이다. 의대 입학 후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 상담을 진행하고, SNS와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공부 및 생활 관리 노하우를 전하며 공부법과 입시 관리에 관한 전문가가 되었다. 가장 치열한 의대 입시를 몸소 겪으며, 학생들의 고민과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초등 생활과 공부법에 관한 책을 썼다. 저자는 초등 자녀를 둔 부모들이 ‘이것만은 꼭 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자극적인 콘텐츠에 휘둘리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초등 공부에 ‘필수’는 없다”라고 말한다. 공부법만 이야기할 것 같은 이 책에서 저자는 초등 시기에 공부 이외에 챙겨야 할 것들에 대해 비중 있게 설명한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공부의 기본기를 쌓는 일’과 ‘공부에 대한 흥미를 놓치지 않게 하는 일’을 다른 무엇보다 강조한다. “초등 시기에 가장 중요한 건 아이가 중학교에 진학해서 좀 더 나은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부에 대한 기본기를 쌓고, 특히 공부에 대한 흥미를 놓치지 않게 하는 일입니다. 공부보다 중요한 것들도 많습니다. 진짜 공부에 열중해야 할 중고등 6년간 큰 힘이 되어 줄 취미 생활을 만들고, 부모님, 친구와 좋은 관계를 쌓으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장하는 일입니다.”

선행은 반드시 해야 할까? … “초등 시기는 선행보다 ‘복습’과 ‘심화’가 훨씬 중요합니다.”

의대 열풍과 함께 요즘은 초등 시기부터 선행이 강조되고 있다. 워낙 선행을 당연하게 여기다 보니 선행하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보는 시선이 있기도 하다. 하지만 정말 선행은 필수일까? 저자가 만난 중고등학생 중에는 선행 여부와 상관없이 기본기가 잡혀 있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많았다고 한다. 사실 입시 12년의 레이스 중 ‘초등 6년’은 본격적으로 공부에 열중해야 할 ‘중고등 6년’ 시기를 준비하는 시기라 할 수 있다. 중고등학교에 가서 본격적으로 공부에 집중하기 위해 초등 시기에는 긍정적인 공부 정서를 만들고 공부의 기본기를 쌓을 습관을 잘 길러 놓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초등 시기에는 선행을 하지 않더라도 수업을 따라가고 공부하는 데 전혀 문제 되지 않는다며, 초등 시기에는 오히려 선행보다 현행을 잘 따라가며 ‘복습’과 ‘심화’를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대입 중요 평가 기준으로 부상한 리더십, 인성, 예체능, 독서 … 공부 외에 다른 요소를 채워 나갈 시간은 초등 시기밖에 없다!

초등 시기는 공부 외에 다양한 분야를 경험해 보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을 할 수 있는 유일한 때이기도 하다. 저자는 특히 최근 대입에서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반영하고 있는 리더십이나 인성, 예체능을 통한 융합 능력, 독서 능력 등을 기를 수 있는 최적의 시기가 바로 초등 시기라고 말한다. 그러니 초등 시기에는 공부 외에 다른 요소들을 다양하게 채워가는 경험과 활동을 충분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저자는 초등 시기에 부모와 자녀 사이 소통의 중요성도 강조한다. 중고등 시기에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공부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부모와의 관계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책에는 자녀와 소통하는 부모들이 귀 기울여 들을 만한 여러 조언이 담겨 있다. 초등 자녀를 둔 부모들이 가장 고민하는 문제인 스마트폰 사용 조절이나 게임 문제에 관한 조언부터 이를 위한 다양한 소통 팁도 제안한다.

의대생들이 인터뷰로 전하는 생생한 ‘나의 초등 생활’ … ‘흥미’와 ‘습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공부 노하우

이 책은 무엇보다 내 아이에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이면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공부법이 풍부하게 소개되어 있다는 점이 특별하다. 실제로 저자는 서울 지역 학군지의 전형적인 교육을 받고 의대에 합격한 경우가 아니라 소위 ‘지방’에서 의대 합격을 이뤄낸 경우다. 그래서인지 저자의 조언 속에는 강남 학군지나 특목고만이 아니라 어느 지역에 살든, 어느 학교에 다니든, 누구에게나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 반드시 의대 진학이 목표가 아니어도, 아이가 중고등 6년을 시행착오 없이 잘 준비하기 위해 초등 시기를 알차게 보내길 원하는 부모라면 누구든지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이다. 플래너 작성하기, 방과 후 교실 활용법, 학습 코칭 활용법, 내 아이만을 위한 자체 기말고사, 복습의 날 만들기, 초등 과학 공부를 위한 최적의 조합 추천, 한국사에 흥미를 갖게 하는 방법 등 ‘흥미’와 ‘습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노하우를 참고할 수 있다. 공부법은 저자가 직접 경험한 자신의 초등 시절 사례뿐만 아니라 다른 의대생들의 사례도 반영되었는데, 특히 이 책에는 저자가 ‘초등 시기 공부와 생활’을 주제로 같은 학과 의대생들을 직접 인터뷰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의대생들이 초등 시기를 어떻게 보냈는지, 초등학생 때 해 두어 도움이 되었던 것, 하지 않아 후회하는 것, 초등학생들에게 꼭 전해 주고 싶은 과목별 공부법, 나만의 내신 및 수능 공부 비법 등을 생생한 목소리로 전한다. 부모님들뿐만 아니라 의대를 지망하는 학생들까지 직접 읽고 참고해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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