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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배려 (엄마와 아이가 함께 감동한 베스트셀러 배려의 아동판!)
한상복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8,500 원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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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쪽 | 2006-05-15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베스트셀러 <배려>의 아동판. 학교와 가정 등 초등학교 어린이들 주위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소재로 <배려>에 담긴 나누며 베푸는 성공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제 막 초등학교 6학년이 된 예나는 회장선거에서 떨어지고, 엉뚱하게도 바른생활부장으로 뽑힌다. <BR> <BR> 2학기에 전교회장을 노리던 예나로서는 평소 무용지물이라고 생각해 온 바른생활부에서 활동하는 것이 너무나 싫다. 학교에서는 3개월의 시간을 주고, 그 안에 뚜렷한 활동을 보이지 못하면 바른생활부를 없애겠다고 발표한다. 예나는 이 기회에 바른생활부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전교 바른생활부장인 우혁이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바른생활부 살리기 활동에 동참하게 된다.<BR> <BR> 장애우인 수빈이, 교통사고를 당한 시우, 고민 상담 이벤트 등 예나는 우혁이와 함께 좌충우돌하면서 여러 가지 사건을 겪는다. 그리고 이 과정을 통해 예나는 옛날의 이기적인 모습에서 점점 다른 사람의 입장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로 변화한다. 결국 우혁이와 예나의 노력 덕분에 바른생활부는 없어지지 않았고, 예나는 한층 어른스러운 모습으로 6학년 2학기를 맞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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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어린이를 위한 가장 아름다운 마음

회장 선거
위기를 기회로!
수빈이의 실내화
고민을 들어 드립니다
친구 입장에서 생각해 봐
나를 믿어 주는 친구를 위해
아빠와의 데이트
생각이 옳다면 결과도 옳을 거야
풀리지 않는 문제
엄마, 미안해요!
마음먹기와 실천하기
간절한 기도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편지
모두를 위한 배려

함께 해 보기: 세상을 아름답게 만다는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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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한상복
회사를 10년쯤 다니던 어느 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는 막막함과 불안함이 밀려왔다. 살아갈 날들에 대해 다시 고민하며 삶의 방향을 바꿨다. 어쩌다 보니 작가의 길로 들어서 《배려》 《지금 외롭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 《필요한 사람인가》 《재미》 《한국의 부자들》 등의 베스트셀러를 냈다. 크고 작은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경험한 후 사람은 자신의 불안과 고민, 두려움을 뿌리로 삼아 어른으로 성숙해간다는 사실을 깊이 깨달았다. 특히 ‘나만의 세계’를 이뤄가면서 불안을 받아들이고, 불안과 잘 어울릴 줄 아는 능력에 따라 삶의 차원과 깊이가 달라진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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