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앞의 생 (문학동네 세계문학,에밀 아자르 장편소설)

에밀 아자르|문학동네

자기 앞의 생 (문학동네 세계문학,에밀 아자르 장편소설)

이 책을 담은 회원

이유진
h_yeongee
김희선
kyung2ming
주원
1,367

이럴 때 추천!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사랑##슬픔#위대한책#인생#철학
분량보통인 책
장르프랑스소설
출간일2003-05-06
페이지372
10%16,000
14,4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에밀 아자르
에밀 아자르
(지은이)writer badge
용경식
용경식
(옮긴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로맹 가리가 에밀 아자르라는 필명으로 발표했던 소설로 1975년 공쿠르상을 받았다. 문학동네에서 정식 저작권 계약을 맺어 새롭게 번역, 출간했다. 로맹 가리의 유서라 할 수 있는 '에밀 아자르의 삶과 죽음'이 함께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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