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명|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미세 좌절’은 장강명이 새롭게 고안해낸 조어이다. 국가가 장기 경제계획을 수립하고 그에 따라 기업은 여러 경영 방식을 택하지만 정작 시민 개개인은 그러한 체계 속에서 끊임없이 크고 작은 실패를 겪는다. 이 만연한 실패의 감각을 작가는 ‘미세 좌절’이라고 명명한다.

요약미세 좌절의 시대는 장강명 작가가 2024년 3월 문학동네에서 출간한 산문집으로, 2016년부터 2024년까지 한국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 매일경제 등에 기고한 90여 편의 칼럼을 엄선해 엮은 작품이다. 📖 장강명은 동아일보 기자 출신으로 2011년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소설가로 데뷔, 이후 댓글부대, 한국이 싫어서 등으로 현대 사회의 병폐를 날카롭게 조명해왔다. 이 책에서 그는 ‘미세 좌절’이라는 조어를 통해, 현대인이 일상에서 겪는 크고 작은 실

소소하지만 확실한 좌절




2024 상반기 나만의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