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는 유럽사 (유럽을 만든 200년의 이야기)

데이비드 메이슨|사월의책

처음 읽는 유럽사 (유럽을 만든 200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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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서양사
출간일2024-01-20
페이지368
10%22,000
1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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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데이비드 메이슨
데이비드 메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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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완
김승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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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여러 나라로 분리되어 있던 유럽이 프랑스혁명과 동유럽혁명을 거쳐 유럽연합으로 통합되어가는 200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담아낸 책이다. 1789년 프랑스혁명에서 시작하여 1989년 동유럽혁명으로 마무리되는 ‘혁명의 유럽사’가 오늘날의 유럽 공동체를 형성했을 뿐 아니라 세계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다는 것이 이 책의 주요 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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