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캐나다의 한국인 응급구조사 (나를 살리러 떠난 곳에서 환자를 살리며 깨달은 것들)

김준일|한겨레출판

나는 캐나다의 한국인 응급구조사 (나를 살리러 떠난 곳에서 환자를 살리며 깨달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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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불안할 때, 외로울 때, 떠나고 싶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4-02-15
페이지252
10%17,000
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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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김준일
김준일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한국의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저자가 캐나다의 응급구조사가 되며 마주한 가혹하고도 생명력 있는 삶에 관한 목격담이자, 살기 위해 떠난 낯선 땅에서 역설적으로 환자를 살리며 삶을 일으키는 법을 배우는 성장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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