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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한 기독교
C. S. 루이스 지음
홍성사
 펴냄
1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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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쪽 | 2001-06-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이 책은 지은이가 방송을 통해 평신도 및 무신론자들을 위해 강의한 것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그 후 저자는 기독교인이 당면한 문제, 기독교인으로서의 행위, 인격을 초월한 존재 등 세 권의 책을 한 권으로 펴냈다.<BR> <BR> 이 책은 진정한 기독교인으로서의 가치관, 진정한 기독교인으로서의 행위, 인간의 사념을 초월한 삼위일체의 신비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지은이는 기독교나 가톨릭, 혹은 성공회 등 일정 교파의 소속이 되기를 바라지 않고 그야 말로 "순수하게 예수 믿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힌다.<BR> <BR> * 다른 출판사에서 출간된 <a href="/catalog/book.asp?||ISBN=8972360856"><C.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a>(1991, 은성) 및 <a href="/catalog/book.asp?||ISBN=8951100200"><내가 믿는 기독교 ></a>(1990, 대한기독교서회)가 있으니 구매시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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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1. 옳고 그름, 우주의 의미를 푸는 실마리
- 인간의 본성의 법칙
- 몇 가지 반론
- 이 법칙의 실재성
- 이 법칙의 배후에 있는 것
- 우리의 불안에는 이유가 있다.

2.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믿는가?
- '하나님'과 경쟁하는 개념들
- 하나님의 침공
- 충격적인 갈림길
- 완전한 참회
- 실제적인 결론

3. 그리스도인의 행동
- 도덕의 세 요소
- '기본 덕목'
- 사회도덕
- 도덕과 정신분석
- 성도덕
- 그리스도인의 결혼
- 용서
- 가장 큰 죄
- 사랑
- 소망
- 믿음 (1)
- 믿음 (2)

4. 인격을 넘어서, 또는 삼위일체를 이해하는 첫걸음
- 만드는 것과 낳는 것
- 삼위이신 하나님
- 시간과 시간 너머
- 좋은 전염
- 고집센 장난감 병정들
- 두 가지 부연 설명
- 가장합시다
- 기독교는 쉬울까, 어려울까?
- 대가를 계산하기
- 호감 주는 사람이냐, 새 사람이냐
- 새 사람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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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C. S. 루이스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로 꼽히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시인, 작가, 비평가, 영문학자.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 모들린 대학에서 개별지도교수 및 평의원으로 있었으며, 1954년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무신론자였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 논리적인 사고와 문학적이고 개성 있는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대표작으로《순전한 기독교》,《스크루테이프의 편지》,《고통의 문제》,《예기치 못한 기쁨》,《네 가지 사랑》(이상 홍성사), 《나니아 연대기》(시공사) 등이 있다. 1963년 작고.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사상가” -타임지 “루이스는 20세기 복음주의계의 어거스틴” -J. I. 패커 “20세기의 존 버니언” -콜린 두리스, 미국 IVP 편집자 “금세기 가장 사랑받았던 사상가이자 작가” -하퍼콜린스 퍼블리셔스 “지난 40년 동안 미국 복음주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저술가” -크리스채니티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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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민트민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7달 전
지금의 한국교회가 주님이 기뻐하시는 순전한 기독교일까? 그 질문에 대한 답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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