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완|웅진지식하우스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한국 대중문화에 가장 독보적인 자취를 남긴 뮤지션 김창완의 에세이가 웅진지식하우스에서 출간된다. 김창완이 라디오 청취자들에게 답한 편지와 오프닝을 엮었다. 손으로 그린 47개의 동그라미 중 두어 개만 그럴듯한 것처럼, 회사생활도 47일 중 이틀이 동그라면 동그란 것이라고 위로한 편지는 SNS와 블로그에 오랫동안 화제가 되었다.

요약《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는 한국 대중문화의 전설적 뮤지션이자 라디오 진행자 김창완의 에세이로, 23년간 진행한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의 오프닝 멘트와 청취자 편지에 답한 글을 엮은 책이다. 🌅 이 책은 김창완의 따뜻하고 담백한 목소리로 삶의 찌그러진 순간들을 위로하며, 불완전한 일상 속에서도 희망과 아름다움을 발견하도록 이끈다. “그저 다 찌그러진 동그라미들입니다, 우리의 일상도”라는 문장은 책의 핵심 메시지를 상징한다. 🟢
김창완은

마음이 따뜻해진다.

편안하다

담담하게 전해주는 어른의 이야기

가슴을 동그랗게 어루만지는..





25년에 읽은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