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티베트 불교계의 큰 스승, 페마 초드론의 마음공부)
페마 초드론 지음
한문화
 펴냄
14,500 원
13,05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300쪽 | 2015-09-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lt모든 것이 산산이 무너질 때>, &lt지금 여기에서 달아나지 않는 연습>의 저자 페마 초드론의 세 번째 명상에세이. 삶에서 마주하는 고통을 부정하지 않고 그것을 끌어안는 방법으로 사마티-위빠사나, 통렌, 로종 명상을 소개한다. 영국의 명상 매거진 <왓킨스Watkins>는 '2015년 가장 영향력 있는 영적 인물 100인'에 달라이 라마, 프란치스코 교황, 틱낫한 등과 함께 그녀를 선정했다.<BR> <BR> 페마 초드론은 세 가지 명상 수행법을 통해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일깨워준다. 사마타-위빠사나 명상은 끊임없이 우리 마음속을 흘러 다니는 여러 가지 생각들을 알아차림으로써 지금 여기에 머무를 수 있게 한다. 로종 명상은 불안, 두려움, 고통 등 삶의 어두운 측면들을 장애물로 보지 말고 오히려 내 안의 자비심을 일깨워줄 연료로 삼으라고 한다. 통렌은 나를 비롯한 모든 사람들의 고통과 슬픔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나를 비롯한 모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보내는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BR> <BR> 내 안의 자비심을 일깨우는 전제조건으로 페마 초드론은 자신의 결점을 받아들이고,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껴안으라고 한다. 부록에는 티베트에 전해지는 천 년의 지혜, 59개의 경구로 이루어진 아티샤의 수심요결을 수록했다. 또 자기성찰을 위한 질문, 핵심 명상 수행을 심화하기 위한 자료들을 소개해서 마음공부의 지침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더보기
목차

글을 시작하며 | 삶의 장애물들을 마음을 일깨워줄 연료로 삼아라!

하나. 문제 삼을 것도, 도망칠 것도 없다
둘. 야단법석을 떨지 마라
셋. 확실하다고 믿는 근거를 허물어라
넷. 세상이 스스로 말하게 하라
다섯. ‘독’이 아니라 ‘약’이다
여섯.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일곱. 마주치는 모든 것을 깨달음의 연료로 사용하라
여덟. 모든 비난을 자신에게 돌려라
아홉. 만나는 모든 이가 스승이다
열. 관념의 틀을 깨뜨려라
열하나. 분노와 번뇌를 억누르지 마라
열둘. ‘빈 배’의 가르침
열셋. 삶과 죽음에 대한 가르침
열넷. 자애와 자비의 길
열다섯. 가벼워져라
열여섯. 결과에 대한 모든 기대를 버려라
열일곱. 자비심을 퍼뜨려라
열여덟. 모든 행동에는 책임이 따른다
열아홉. 가슴에서 우러난 소통을 하라
스물. 이상과 현실 사이의 부대낌
스물하나. 목숨을 건 수행
스물둘. 온 마음으로 수행하라

옮긴이의 말 | 내 안의 연금술

부록 | 1. 아티샤의 수심요결
2. 마음공부를 위한 지침

더보기
저자 정보
페마 초드론
페마 초드론(페마는 ‘연꽃’, 초드론은 ‘진리의 횃불’이라는 뜻)은 카톨릭 가정에서 자라 미국의 명문 주립대학 UCLA를 졸업하고 캘리포니아와 멕시코에서 초등학교 교사를 지냈다. 남편의 외도로 결혼이 파경을 맞으면서 인생의 전기를 맞았다. 정신적 방황을 겪던 그녀는 프랑스에서 티베트 불교를 접하고, 티베트 불교의 큰 스승인 초감 트룽파의 제자가 되면서 본격적인 수행의 길을 걸었다. 출가 후 티베트 불교계의 대표적인 여성 승려이자 금강승 수행을 완성한 최초의 미국인으로 주목받았다. 영국의 권위 있는 명상 매거진 <왓킨스>는 ‘2015년 가장 영향력 있는 영적 인물 100인’에 달라이 라마, 프란치스코 교황, 틱낫한, 디팩 초프라 등과 함께 그녀를 선정했다. 현재 서구인들을 위해 최초로 설립된 티베트 불교 사원인 감포사원(Gampo Abbey)의 원장으로 재직 중이며, 세계 각지를 돌며 불교와 명상을 전파하고 있다. 특히 통찰력 있고 현실감 있는 지혜를 전달하는 ‘마음 전문가’로 명성이 높고, 북미 지역에서는 영적 스승으로 추앙받고 있다. 저서에 《모든 것이 산산이 무너질 때》 《지금 여기에서 달아나지 않는 연습》 《잠시, 멈춤》 등이 있다.
더보기
남긴 글 0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