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리|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2023년 샘터 문예공모전 생활수필 부문 대상을 받은 시각장애인 에세이스트 조승리의 첫번째 단행본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앞이 보이지 않는 캄캄한 현실 속에서도 자신만의 불꽃을 여실히 지켜냈음을 보여준다.

요약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는 시각장애인 에세이스트 조승리의 첫 단행본으로, 2023년 샘터 문예공모전 생활수필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은 자전적 에세이집이다. 📚 1986년 아시안게임의 열기 속에서 ‘승리’라는 이름을 얻은 저자는 열다섯 살에 시력을 잃기 시작해 전맹이 된 후천성 시각장애인이다. 이 책은 장애인, 마사지사, 딸, 여성으로서 살아온 그녀의 고단한 삶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내며, 고난 속에서도 불꽃처럼 빛나는 삶의 의지를 보여준다. 💥
에

제목이 좋네오

.

곧 축제가 되겠지

야 너 지금 진짜 나태해 잘하자 진짜





WISHLIST





살아숨쉬는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