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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도원 세트 (전2권)
김진명 지음
새움
 펴냄
23,600 원
21,2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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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쪽 | 2010-03-01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몽유도원도와 광개토대왕비를 통해 일본의 우리 문화재 침탈 문제를 다룬 김진명의 장편소설 <가즈오의 나라>가 <몽유도원>이라는 제목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일본의 한 시골 마을에 의문의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피살자는 비문에 관한 서적들을 가득 소유한 여든이 넘은 노인. 현장에는 아무런 단서도 남아 있지 않고, 없어진 것이라고는 책의 뒤표지 한 장뿐이다.<BR> <BR> 사건 수사에 참여하게 된 재일 유학생 박상훈은 매력적인 미술강사 하야코와 평소에는 해맑은 소년 같지만 정신병을 앓고 있는 가즈오를 만난다. 의문의 살인사건, 가즈오의 부탁, 서울대 역사학 교수의 죽음 등 퍼즐 조각처럼 펼쳐지던 다양한 이야기들은 하나의 퍼즐을 완성해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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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권
작가의 말
닛코의 살인사건
원중도하도
비문의 연구
야마모토 서장
사라진 기록
준이치의 본명
미국의 음모
동토의 잠행
반세기 만의 해후
교수의 죽음
세기의 수수께끼
기무라 박사
안견의 그림
탁본을 가지고 온 간첩
남과 북
이상한 메모
돌아오지 못한 한국인
비밀결사
대동아연구소
울란야호이
하코네의 연정
가즈오의 내력
몽유도원도
빼앗긴 그림
하나코
아카이의 의미
시베리아
울란야호이의 전설
바이칼
밝혀진 전설
유형장
수난의 조선인
한인 독립 공화국

2권
울란야호이의 동료들
가즈오의 비애
육군참모본부
역사의 고백
역사의 덫
국내성의 날들
연구소의 비밀
북방 공작원
반장의 실종
상훈의 추리
가즈오의 삼촌
평양의 모반
추악한 한국인
주민등록부
만찬사
돌아가지 못할 자
이마무라의 단서
국방위원장의 결단
평양의 쿠데타
비밀문서
조작된 전설
정죄
야마모토 슈코
잃어버린 글자
어떤 노인
와타나베의 몰락
칠지도의 복수
나비야 청산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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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진명
1957년 부산에서 태어나 보성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거침없는 문제제기로 우리 사회의 핫 이슈를 정조준해온 작가이자,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밀리언셀러 작가다. 천문학적인 베스트셀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놀랍게도 그의 첫 소설이었다. 문학상 수상이나 신춘문예 당선 경력이 없음에도, 작가로서 한국 사회에서 아주 독특한 입지를 구축해왔다. ‘김진명이 아니면 누구도 쓸 수 없는 소설’을 써왔기 때문이다. 실제로 《무궁화꽃이…》 이후 《싸드》, 《고구려》, 《글자전쟁》 등 출간하는 책마다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던지며 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의 작품은 그 어떤 탐사보도나 연구 보고서보다 치밀한 분석과 통찰을 기반으로 한다. 현재 시점의 대한민국을 가장 정확히 꿰뚫어 보고, 국제정세의 은밀한 이슈를 예리하게 끄 집어내며, 그러한 기반 위에 실화보다 더 실화 같은 ‘팩트 소설’을 펼쳐낸다. 그는 팩트와 픽션을 넘나드는 흡인력 있는 스토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와 박력 있는 문체로 독자를 단숨에 몰입시킨다. 덕분에 책을 낼 때마다 대한민국 최고의 페이지터너로 대중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그는 시대와 함께 호흡하며 대중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 가장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대안을 내놓는 거의 유일무이한 작가다. 여러 TV 프로그램과 칼럼 기고를 통해 자신만의 탁견을 제시하고 소름끼치는 예언을 하곤 해 한국 사회에 늘 충격을 주었다. ‘신기神氣의 작가’라는 별명처럼 이번 책 《미중전쟁》 역시 북핵 문제에 관한 놀라운 예견과 해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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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runnerlif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가즈오의나라"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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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이제 그의 상상력은 한계를 드러낸 건가? 결국 소재가 다른 거기서 거기의 내용의 변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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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won Baek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2015년 9월 30일 김진명 작가 다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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