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선 외 1명 지음|쿠쿠루쿠쿠(cucurrucucu)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희선과 재모가 결혼을 기념하며 만든 책이다. 우리는 평소에 순간과 영원을 자주 이야기했다. 함께하는 매 순간을 잊지 못할 영원으로 만들자고. 눈이 녹으면, 꽃이 지면, 새가 날개를 움직이면 사라지는 순간이지만, 변해버릴 미래를 두려워하거나 이미 지나간 과거를 후회하지 말자고 말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깊고 무거운 다짐의 내용 요약
'사진' 책인 《깊고 무거운 다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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