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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껴야 움직인다
이어령 지음
시공미디어
 펴냄
15,000 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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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쪽 | 2013-01-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11년 KBS TV에서 새로운 영상 메시지가 방영되기 시작했다. [80초 생각나누기]라는 타이틀을 보면서 '80초가 뭐지?'라는 호기심으로 시작된 관심이 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의 메시지로 회자되면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 작품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창조적 지성 이어령 교수가 80년 동안 개켜둔 생각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싶다는 뜻에서 출발했다고 한다. <BR> <BR> 쉽게 흘려버릴 수 있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 속에서, 그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번뜩이는 창조적 메시지와 함께 때로는 지친 마음에 위안이 되고 내 가족과 이웃을 바라보는 감동의 메시지까지, 그리고 한번쯤 내 삶과 자신을 뒤돌아 볼 수 있도록 하는 지혜의 메시지까지 담고 있다. 드디어 영상으로만 보았던 그 <이어령의 80초 생각나누기>를 책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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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06
어미니의 발견(QR) 12
‘그래도’라는 섬 28
미키마우스의 신발 38
국토와 국어에서 산다 48
눈물이 무지개가 된다고 하더니만 58
그것을 창이라고 부르는 이유 70
매 자국에서 꽃이 80
잠은 솔솔 90
사자의 눈 102
느껴야 움직인다 (QR) 110
생각하기 126
아버지와 손을 잡을 때 136
나를 찾는 숨바꼭질 154
사랑의 계산법 160
비단신 168
시인 176
Stay Hungry, Stay Foolish! 184
영원한 경주 194
사람의 발자국 202
구구소한도(九九消寒圖) (QR) 210
어미 곰처럼 224
활이 아니다, 하프가 되거라 234
사랑한다는 것 244
한석봉의 어머니가 아닙니다 258
따뜻한 청진기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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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어령
1934년 충남 아산에서 태어났다.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이화여대 석좌교수, 동아시아 문화도시 조직위원회 명예위원장이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이화여대 국문과 교수로 30여 년간 재직했고, 「조선일보」 「한국일보」 「중앙일보」 「경향신문」 등 여러 신문의 논설위원으로 활약했으며, 월간 『문학사상』의 주간으로 편집을 이끌었다. 서울 올림픽 개폐회식과 식전 문화행사, 대전 엑스포의 문화행사 리사이클관을 주도했으며 초대 문화부장관을 지냈다. 1980년 객원연구원으로 초빙되어 일본 동경대학에서 연구했으며, 1989년에는 일본 국제일본문화연구소의 객원교수를 지내기도 했다. 2010년 <디지로그 사물놀이>를 기획하여 공연했고 「중앙일보」 상임고문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중일 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다. 대표 저서로 『의문은 지성을 낳고 믿음은 영성을 낳는다』 『어머니를 위한 여섯 가지 은유』 『딸에게 보내는 굿나잇 키스』 『생명이 자본이다』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축소지향의 일본인』 『디지로그』 『젊음의 탄생』 『짧은 이야기, 긴 생각』 등의 에세이가 있고, 『장군의 수염』 『환각의 다리』 등의 소설과 시집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를 펴냈으며, 희곡과 시나리오로 「기적을 파는 백화점」 「세 번은 짧게 세 번은 길게」 「사자와의 경주」 등을 집필했다. 어린이 도서로는 「이어령의 춤추는 생각학교」 시리즈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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