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런 플레시먼|글항아리


요약
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여성 장거리 달리기 챔피언의 회고록이자, 여성 스포츠를 위한 선언문이다. 여성 운동선수의 복잡하고 지난한 투쟁을 진솔한 태도와 날카로운 시선을 통해 한 편의 드라마로 엮어냈다. 그렇게 이 책은 남성들의 세계에서 자라나는 여자들에게 바치는 한 편의 선언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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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여자치고 잘 뛰네》(ISBN: 9791169092197)는 미국의 전직 육상 선수이자 작가 로런 플레시먼(Lauren Fleshman)이 쓴 자전적 에세이로, 2024년 4월 글항아리에서 이윤정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 2023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은 여성 선수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스포츠계의 남성 중심적 구조와 여성 차별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여성들에게 스포츠를 되돌려주기 위한 플레시먼의 여정을 기록한다. NCAA 챔피언과 미국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