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태|글항아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김유태의 『나쁜 책』은 인류의 역사에서 안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처형된 후 널리 알려진 책 30권을 골라 여행을 떠난다. 여행(혹은 탐험)이라고 한 이유는 30권 모두 독자를 우선 작가의 모국으로 이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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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나쁜 책 (금서기행)*은 시인이자 기자인 김유태가 금지된 책 30권을 중심으로 그 역사적, 문화적 맥락을 탐구한 독서 에세이다. 📚 이 책은 권력자에 의해 ‘불온’하다거나 시민사회에서 ‘불편’하다고 여겨져 금서로 낙인찍힌 작품들을 발굴하며, 이들이 어떻게 자유와 진실을 위한 싸움을 상징하는지를 조명한다. 저자는 금서가 단순히 위험한 텍스트가 아니라, 억압에 저항하고 새로운 세계를 상상하게 하는 힘을 지녔다고 주장한다. 6부로 구성된 이 책은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를 넘나들며 금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