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익|현암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1993년 초판이 나온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는 독자들에게 알음알음으로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았는데, 이번에 2018년 출간 25주년을 맞아 기념판이 나왔다. 경북 봉화에서 농사지으며 홀로 자연에 순응한 삶을 산 지은이가 지인들과 수년간 주고받은 편지글을 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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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경상북도 봉화의 산골 마을에서 평생 흙을 일구며 살아온 전우익 선생의 삶과 철학이 담긴 산문집입니다. 저자는 세련된 지식인도 아니고 대단한 학자도 아니지만, 농사꾼으로서 자연의 이치를 온몸으로 겪으며 깨달은 투박하고도 깊은 진리들을 글로 풀어냅니다. 책의 제목이기도 한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라는 말은, 더불어 사는 삶이야말로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임을 강조하는 저자의 인생 철학을 관통합니다. 🌾
저자는 급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