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지|봄볕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햇살 그림책 53권. 유치원이 끝나는 시간, 유진이는 엄마 손을 잡고 폴짝폴짝 뛰며 집으로 돌아간다. 유진이는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신발이며 가방이며 한달음에 내팽개친다. 유진이는 오늘따라 왜 이렇게 들떠 있고 서두르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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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린 시절 우리는 누구나 엄마를 세상의 전부이자 가장 완벽한 존재로 여기며 자라납니다. 하지만 아이가 조금씩 성장하며 자기만의 세계를 넓혀갈 때, 때로는 엄마에게 차마 다 말하지 못하는 비밀스러운 감정들이 생겨나곤 합니다. 심은지 작가의 그림책 ‘엄마는 모를걸?’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하는 아이들의 솔직한 고백서와 같습니다. 🎨
이야기는 주인공인 아이가 학교생활이나 일상 속에서 겪는 사소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고민들을 풀어놓으며 시작됩니다. 친구와의 관계에서 오는 미묘한



7세 창작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