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스티나 바스테리카|해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직설적이고 간결한 언어로 체계화된 디스토피아 사회를 정교하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출간 즉시 아르헨티나 클라린상 수상, 파이낸셜 타임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화제를 모은 『육질은 부드러워』가 해냄에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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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육질은 부드러워』(ISBN: 9791167140524)는 아구스티나 바스테리카가 해냄 출판사를 통해 선보인 디스토피아 소설로, 동물이 사라진 세계에서 인육 소비가 합법화된 충격적인 사회를 그린다. 🥩 2017년 아르헨티나에서 출간된 이 작품은 클라린상을 수상하며 파이낸셜 타임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전 세계 27개국에서 출간되며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채식주의자인 저자는 자본주의와 육식 문화의 부조리를 날카롭게 비판하며, 인간 본성과 윤리의 경계를 탐구한다.
이야기는 신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