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해동|푸른역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저자 윤해동은 한국근대사 연구를 입지점으로 삼아, 근대 동아시아사와 트랜스내셔널 히스토리 혹은 글로벌 히스토리에 관하여 공부하고 있다. 근대(한국)역사학에 대한 메타비평이라 할 수 있을 이 책은, 궁극적으로 일국적 역사학을 넘어서 새로운 학문분과를 만들어야 한다는 목표의식에서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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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윤해동 교수의 저서 『탈식민주의 상상의 역사학으로』는 한국 근현대사 연구에서 오랫동안 지배해 온 민족주의적 사관의 한계를 지적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역사 인식의 지평을 모색하는 학술적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식민지 시기가 단순히 민족의 수난이나 저항의 역사로만 규정될 수 없으며, 근대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식민지적 특수성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복합적 공간’임을 강조합니다. 🌏
이 책은 ‘식민지 근대화론’과 ‘민족주의 사학’이라는 양극단의 틀을 넘어서고자 노


식민지 근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