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호|더오리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윤태호 작가는 2009년《미생》연재 계약을 맺고, 2012년 웹툰 연재를 시작했다. 그 12년간의 여정이 마침내 끝났다. 장그래가 처음 인턴으로 입사할 즈음, 사회생활을 시작한 독자들도 어느덧 10년 차 이상의 중견 직장인이 되었다. 대기업인 원 인터에서 시작해 중소기업인 온길로 이어지는 직장인 서사는 21권으로 막을 내린다.

요약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삶을 가장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수많은 독자의 공감을 샀던 '미생'이 대망의 시즌 2, 스물한 번째 권을 끝으로 긴 여정의 마침표를 찍습니다. 이번 완결권은 주인공 장그래와 그의 동료들이 지난 시간 동안 겪어온 치열한 투쟁의 결과와 그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어떻게 '살아가는 법'을 터득했는지를 담담하고도 묵직하게 보여줍니다. 💼
시즌 2에서 장그래는 원인터내셔널을 떠나 새로운 터전인 '온길 인터내셔널'에서 또 다른 도전을 이어왔습니다. 그

우리는 모두 미생.





2024년 신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