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케이트 비펀의 첫 장편 그래픽노블이자, 그가 만화가로 명성을 얻기 직전 캐나다 서부 석유 매장지 앨버타의 오일샌드 채굴 현장에서 보낸 2년간의 경험을 담은 회고록. 단순히 여성주의 시각을 넘어 환경에 따라 변하는 인간의 본성을 묘사하며, 자본주의와 물질문명, 인간의 부조리한 면을 그대로 담아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오리들: 돈과 기름의 땅, 오일샌드에서 보낸 2년』은 캐나다 만화가 케이트 비턴이 2024년 3월 15일 김영사에서 김희진 번역으로 출간한 자전적 그래픽노블로, 2005년부터 2년간 앨버타 오일샌드 채굴 현장에서의 경험을 기록한 회고록이다(ISBN: 9788934941507). 📖 432쪽 분량의 이 책은 2022년 뉴욕타임스, 뉴요커, 타임, NPR 선정 올해의 책, 버락 오바마 추천 도서, 아이너스 어워드 최고 그래픽 회고록·작가상, 캐나다 CBC C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