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케닉|윌북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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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모호하더라도 우리 내면에 분명하게 존재하는 섬세한 느낌들에 이름을 붙여온 ‘슬픔에 이름 붙이기’ 프로젝트. 그 프로젝트로 십여 년 동안 모아온 ‘감정 신조어’를 집대성한 『슬픔에 이름 붙이기』가 사전 형식의 책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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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슬픔에 이름 붙이기 (마음의 혼란을 언어의 질서로 꿰매는 감정 사전)』은 존 케닉(John Koenig)이 2023년 3월 20일 윌북에서 이수영 번역으로 출간한 감정 에세이로, ISBN 9791155817193을 가진다. 📖 저자는 미국 작가이자 유튜버로, 2009년 시작한 프로젝트 “The Dictionary of Obscure Sorrows”에서 인간의 복잡한 감정을 새로운 단어로 정의하며 전 세계적 주목을 받았다. 이 책은 288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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