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산 외 3명 지음|시절 펴냄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봄꽃이 사방에서 흩날리는 네 편의 이야기. 사계의 시작이자 한해의 첫걸음, 따뜻한 계절 봄의 문을 활짝 열어줄 네 명의 작가를 소개한다. 김종완 김현 송재은 이종산. 작가들은 저마다의 시각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송이송이 따다 드리리의 내용 요약
'한국소설' 책인 《송이송이 따다 드리리》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