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언 고닉|글항아리






외로울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비비언 고닉 선집 마지막 책. 고닉이 여든넷에 발표한 최근작으로, 그간의 저작들에서 보여준 자기인식의 근간이 되어온 (다시) 읽기라는 행위를 자기발견의 방법이자 자기확장의 통로로서 고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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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끝나지 않은 일』(원제: *Unfinished Business: Notes of a Chronic Re-Reader)은 미국의 저널리스트이자 에세이스트 비비언 고닉(Vivian Gornick)의 최신작으로, 2024년 4월 29일 글항아리에서 김선형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 ISBN 9791169092333을 가진 이 책은 고닉의 ‘선집’ 세 번째이자 마지막 책으로, 84세에 발표된 자전적 독서 에세이다. 『사나운 애착』, 『짝 없는 여자와 도시』로 개인 비평과 회고록 장르에서 독보적 명성을

독서




시/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