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화|메멘토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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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미라클 작전’으로 카불에서 구출한 아프간 특별기여자 가족(총 391명) 중 울산에 정착한 157명과 그들을 이웃으로 받아들인 사람들의 이야기.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은 아프간 공적개발원조(ODA) 관련 한국 기관과 바그람 한국병원 등에서 일한 현지 협력자들로, 탈레반에게 부역자로 처단될 위험을 피해 한국행을 선택한 이들이다.

요약《미래를 먼저 경험했습니다: 아프간 난민과 함께한 울산의 1년》(ISBN: 9791192099316)은 김영화 기자가 2024년 3월 메멘토에서 출간한 논픽션 에세이로, 약 256쪽 분량이다. 시사주간지 《시사IN》 기자로 활동하며 이주민과 난민 문제를 심층 취재해온 저자는, 2021년 8월 ‘미라클 작전’으로 한국에 정착한 아프간 특별기여자 391명 중 울산에 정착한 157명의 1년을 기록한다. 현대중공업 하청업체에 취업한 이들과 지역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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