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다 미리|이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수짱이 이제 카페 점장이 된 지 2년째에 접어들었다. 챙겨야 할 것들 투성이다. 예전처럼 신메뉴 개발이나 손님 접대에만 신경쓸 수는 없다. 사람 사이의 갈등이 가장 큰 문제다. 그걸 잘 해결해야 멋진 상사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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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아무래도 싫은 사람』은 일본의 인기 만화가 마스다 미리가 그린 ‘수짱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서른여섯 살 카페 점장 모리모토 요시코(수짱)의 일상과 인간관계 속 고민을 담백하고 공감 가는 시선으로 풀어낸 만화다. 2013년 출간된 이 책은 수짱이 직장에서 마주하는 갈등, 특히 ‘아무래도 싫은’ 동료 무카이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일과 사람 사이에서 흔들리는 현대인의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린다. 마스다 미리의 간결한 그림체와 진솔한 대사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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